요즈음 좋아하는 광고


B급 느낌의 괴수와 배우들의 연기, 레트로 감성의 멘트, 단조의 음악.
전반적으로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키치적으로 세가지를 잘 표현한 게 참 맘에 든다.

많은 사람들이 요즈음 티부이에서 '갤포스 공룡' 보기 싫다고하지만
나는 너무 좋다.


갑자기 어릴 때 즐겨보던 울트라맨 비디오 보고싶어진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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