질주





윤상과 신해철의 프로젝트 앨범을 냈을 때 타이틀곡이었던 걸로 기억한다.
지금 들어도(지금 들어서) 그다지 어색하지 않은 음악같다.
근데 오랜만에 뮤직비디오를 보니 뭔가, 일부러 기괴하게 보여주려는 이미지들의 과잉인 것 같다.



그리고 윤상의 SONG BOOK 앨범에 있는 ASTRO BITS의 질주.

수업시간에 딜레이 이야기를 할 때면 윤상 이야기가 자주 나오기에 간만에 NODANCE 음반을 들었는데 좋길래 포스팅을 해보았다.

덧글

  • 에라이 2012/12/04 17:49 #

    저 이러다 블로그 접게 생겼는데 먹방이라도 할까요
  • 블루싸인 2012/12/04 20:11 #

    먹다죽은 귀신 때깔도 곱다고하잖아요.
    그리고 기회되면 저도 찬조출연 시켜주세요.
    먹는데는 자신있어요.
  • 룡일 2012/12/05 14:11 #

    난 이게 그닥 웃긴것도 아닌데 픽하고 웃게 되는 곡인 것 같은게 왜일까?
  • 블루싸인 2012/12/06 19:54 #

    알~잖아~♪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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