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상과 신해철의 프로젝트 앨범을 냈을 때 타이틀곡이었던 걸로 기억한다.
지금 들어도(지금 들어서) 그다지 어색하지 않은 음악같다.
근데 오랜만에 뮤직비디오를 보니 뭔가, 일부러 기괴하게 보여주려는 이미지들의 과잉인 것 같다.
그리고 윤상의 SONG BOOK 앨범에 있는 ASTRO BITS의 질주.
수업시간에 딜레이 이야기를 할 때면 윤상 이야기가 자주 나오기에 간만에 NODANCE 음반을 들었는데 좋길래 포스팅을 해보았다.
at 2012/11/27 12:47




덧글
에라이 2012/12/04 17:49 #
블루싸인 2012/12/04 20:11 #
그리고 기회되면 저도 찬조출연 시켜주세요.
먹는데는 자신있어요.
룡일 2012/12/05 14:11 #
블루싸인 2012/12/06 19:54 #