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ILLING ME SOFTLY - LAURYN HILL



야근하는 중에 잠깐 쉬면서 고등학교때 듣던 음악들을 생각해보았다.
그러다보니 갑자기 생각이 났다.
지금 들어도 참 좋다.

덧글

  • James 2012/04/27 22:16 #

    금요일에 야근하는 모든 이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. 저도 박수 받을래요 ㅜㅠ

  • 블루싸인 2012/04/28 18:08 #

    덧글을 보며 기운냅니다.
    허나 저는 토요일인 오늘도 야근을...ㅠㅠ
  • James 2012/04/28 21:16 #

    전 오늘 아침 6시에 퇴근을 했답니다 - _-;;;;;;;;;;;;
  • 블루싸인 2012/04/30 20:44 #

    힘내세요.
    돈 버는 게 생각보다 쉽지만은 않아요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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